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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맛집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걸어다니는 잡학지식대백과사전 고야미 2020. 10. 3. 22:00

투썸플레이스 케이크중에서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먹어봤어요

 

저는 디저트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하루에 한번씩은 카페를 가는 편입니다. 이번에 먹은것은 기프티콘으로 먹어본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이라는 디저트에요! 딸기맛이 정말 맛있고 그렇게 달지 않아서 역시 우리나라 커피 체인중에선 투썸이 디저트의 제왕이구나, 하고 다시금 느낀 순간이랍니다. 

 

 

이렇게 동생이랑 나누어 먹었어요. 특별한 날엔 무조건 투썸 디저트를 찾는 거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출처 : 투썸플레이스 공식홈페이지

 

제가 먹은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이라는 디저트입니다.

 

위에는 풍성하게 딸기케익이 얹어져있을 뿐만 아니라, 초코 빵부분은 얼마나 부드럽고 달달했는지 몰라요. 지금같은 가을철에 따악 어울리는 디저트라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열량(칼로리)는 615kcal이지만 먹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니까 우리 칼로리는 당분간 신경쓰지 말기로 해요. 

 

 

위에 뚜껑이 얹어져 있고요 ! 포장을 해오니까 예쁘게 담아주셨어요. 딸기도 몇 개나 올라간 건지, 마음이 정말 넉넉해지는 순간입니다. 특별한 날에 이거 하나 사가지고 가면 부담없이 몇명이 즐길 수도 있겠어요. 그렇죠? 여긴 커피도 맛있고 특히 우리나라 카페중에선 디저트가 최강자인 곳이니까 여러분도 달달구리가 땡긴다면 이런 구성으로 즐겨 보시는 거 절대 후회하지 않을실 겁니다. 

 

 

TWOSOME이라고 초콜렛 명패가 붙어있고 위는 달짝지근한 코팅이 입혀져 있는 딸기가 몇개씩 얹어져 있어요. 살짝 탕후루가 연상되는 순간인데요! 너무 고운 자태에 기분이 다 좋아지고야 말았어요. 달달한 디저트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사람과 근사한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투썸에서 디저트 테이크아웃해서 집에서 즐기시는것도 넘 좋을거 같어요.

 

정확하게 5개의 딸기가 올라가 있었고요 딸기 크기는 절대 작지 않았어요. 우리나라 딸기는 달기로 소문났는데요 얼마나 단단하고 맛있던지 절대 싸구려 딸기가 아니더라고요. 그냥 케익만 먹으면 심심한데 위에 딸기부분이 예쁜데다가 맛까지 좋아서 신났던 하루였어요. 투썸의 아메리는 맛 선택이 가능한데요 산미가 강한 맛으로 선택하니까 풍부한 커피의 바디감과 함께 디저트를 온전히 즐길수 있어서 넘 매력적이더라고요. 딸기케익 맛있는 집 찾아다니기가 애매하다면 유명한 체인점에서 한끼 하는것도 좋지요, 투썸 사랑한다! 

 

냠냠! 이렇게 잘 먹었습니다. 안에 초코 크런치가 막 씹히는데요 넘나 부드러웠고 생크림은 느끼하지 않고 입안에서 살살 녹더라니까요. 투썸에서 항상 즐기는 디저트였던 만큼 스테디셀러의 매력을 느끼고 가는 순간이었습니다. 투썸 케이크가 갈등되는 순간에는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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