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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모닝 메뉴 시간 가격 알아보고 먹어요

고야미 2020. 10. 3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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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모닝 메뉴 시간 가격 정보

 

저는 아침을 거르지 않고 먹는거같아요. 옛날에는 아침 안먹어도 됐는데 요즘엔 아침을 안 먹으면 힘이 쏙 빠지는거 있죠. 그래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맥도날드 맥모닝 메뉴를 즐겨먹는 편이에요. 저는 신촌 맥도날드점으로 갔는데요 연세대랑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기가 매우 편리했어요. 

내가 먹은 것

개인적으로는 아침에 당떨어지면 너무 축축 처져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요. 맥카페까지 즐길 수 있는 맥모닝은 커피 중독자에 덕후인 저에게 아주 단비같은 존재입니다.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원래는 이 근처 맛있는 테이크아웃 카페에서 커피만 테이크 아웃 해오는데 오늘은 배가 유독 고파서 그리운 맛으로 결정!

 

 

신촌에서 아침에 맥도날드 먹는것마냥 행복한일도 없을거에요. 저는 이거 먹으려고 일찍 일어나는거 같답니다. 

 

맥도날드 맥모닝 시간은?

정답은,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반까지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즐길수 있는 맥모닝! 저는 오전 9시쯤에 갔고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꽤나 오랜시간동안 맥모닝을 즐길수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솔직히 아침에 먹을만한 메뉴가 없는데 정말 이런곳이 있다는게 감사하더라고요! 패스트푸드점이지만 여기 커피 정말 맛집수준이란거 아시나요? 모르셨다면 필수적으로 즐겨보시길 바랄게요. 

 

 

키오스크는 정말 많이, 가지런히 있습니다. 옛날엔 외국인 관광객 및 유학생들 포함해서 사람이 정-말 많았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살짝 한산해진 신촌의 아침;ㅅ; 적응이 살짝 안되긴 하지만 그래두 이렇게라도 신촌맥도날드가 건재해서 좋습니다. 

주문기의 광고입니다. 요즘에는 뚜껑이라는 뚜껑을 맥도날드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모양이더라고요. 빨대를 지양하고 이제는 뚜껑이를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환경보호의 일환이지요~

 

추천 메뉴는 베이컨 에그 맥머핀 3000원, 소시지 에그 맥머핀 3000원입니다. 아침에 타로 파이도 즐길수 있는데요 타로는 열대과일 입니다, 보라색을 가지고 있지요. 커피를 잘 못드시는 분들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로 아침을 즐겨도 좋겠는데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아메리카노 모두 각각 1500원입니다. 배 칠러는 2000원입니다.

 

세트로 즐기면 더 풍성한 구성입니다. 저는 베이컨을 좋아해서 베이컨 에그 맥머핀을 선택했고요 가격은 단품으로 3000원입니다. 그런데 콤보로 할 시엔 단돈 400원만 더 추가하면 3400원의 가격에 베이컨 에그를 콤보로 즐길수 있어요. 세트는 콤보에서 해쉬브라운 메뉴가 하나 더 추가된건데요 감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4000원에 베이컨 에그 맥머핀을 세트로 즐기셔도 좋겠어요. 정말 좋죠? 

6387번입니다^^

 

번호표를 제출하고 맛난 커피와 맥모닝 아이들을 가져갑니다.

 

바쁜 아침이지만 짬내서 맥도날드 맥모닝 메뉴 즐겨볼까요?

 

사무실 책상위로 맥모닝 set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베이컨 에그 맥머핀, 그 맛은 과연 어떨지요!

 

커피는 정말! 예술입니다. 이렇게 맛난 드립커피를 아침으로 즐길 수 있다는것은 기적입니다. 웬만한 커피집 저리가라 수준으로 맛있는 원두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전혀 저가의 맛이 아니에요.

 

오랜만에 먹어보는 맥모닝이라 뚜껑이의 존재를 미처 몰랐기에 빨대를 가져왔는데요 다음엔 뚜껑이만 활용해서 먹을게요,!! 환경 보호해야죠. 

 

베이컨과 계란이 들어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듯한 귀여운 그림과 포장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크기도 딱 좋습니다. 이 쫀득한 빵을 어찌나 기다렸던지. 

 

치즈와 빵 그리고 베이컨이 이렇게나 풍요롭게 들어있습니다. 게다가 쫀득한 빵이야 뭐 맥모닝의 상징격이니 말할 것도 없고요. 가져와서 바로 즐기는데 어쩜 이렇게 맛이 좋던지 ~

가급적 사와서 바로 드시길 바랍니다. 계란도 많이 들어있고 베이컨도 많이 들어있어서 단백질은 확실하게 섭취가 될거 같아요. 가격도 싸고, 돈 조금 더 보태서 맥모닝으로 먹는거 괜찮겠죠?

 

 

이 단면샷으로 하여금 감동을 느껴보시라고 한 컷 더 찍어보았어요. 계란이랑 치즈, 베이컨과 쫀득한 잉글리쉬 머핀 브레드의 조합은 가히 최고였다라고나 할까요. 짭짤한 간도 한몫했습니다. 아메리카노가 중화시켜주는거 같았어요. 여러분도 맥도날드 맥모닝 가격 저렴하니까 꼭 저처럼 콤보 혹은 세트로 배불리 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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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 후님 2020.10.31 23:01 저도 예전에 홍대에서 먹었던거 기억이 나는데
    완전 빵이 쫀득하고 맛있더라구요.
    사진으로 보니까 또 먹고싶어지네요.
    다음에 같이 먹어욥 ㅇㅅㅇ
  • 오모리사치계란후라이차돌박이 2020.11.01 08:35 아 배고프다 맥모닝이나 먹으러 갈까봐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11.01 11:08 좋은주말 행복하시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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