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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조식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후기

걸어다니는 잡학지식대백과사전 고야미 2020. 11. 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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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조식 맛보다

접때 호캉스를 웨스틴조선호텔 서울로 갔거든요. 그래서 조식으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20층)에서 먹었습니다.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먹을수있는 조식이니 참조해서 방문해주세요. 이곳은 밥이 맛있기로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예약할 때 조식이 포함된 가격에 이용할수가 있으니 참조하세요. 

 

다 아시겠지만 이곳이 웨스틴조선호텔입니다! 명동이랑 매우 가깝습니다. 그래서 옛날엔 외국인 관광객들도 자주 오던 곳인데 시국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안에는 전부 한국인들 일색이었습니다. 그래도 호캉스로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을 방문하는거는 재미나게 놀고오기 딱 좋답니다. 코로나19이지만 방역이나 청결 서비스면에서 아주 만족했답니다.

 

 

먼저 여러가지 밥이 보입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20층에 있고 저는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의 이그제큐티브 객실에 투숙했기 때문에 본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싫었는데 이것때문에 서둘렀습니다. 

여러가지 디저트류에, 베이글 그리고 멋진 베이커리류가 있습니다. 쨈이랑 버터도 보이고요, 동생말로는 여기 디저트는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원하는 만큼 먹을수있는 조식뷔페의 매력! 그렇지만 절대 퀄리티가 낮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 곳은 커피맛집입니다. 투샷으로 진하게~ 얼음 가득~ 물은 취향껏 넣어서 먹어주면 된답니다. 

 

 

어때요 ?참 바람직하지 않나요? 디카페인으로도 뽑아마실수 있는데 맛이 살짝 다르답니다. 그래도 이집 커피 정말 매력적이에요. 저는 이런 곳 올 때마다 커피맛을 중점적으로 살피는데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의 커피맛은, 구수한 맛이 감돌았어요. 아직까지 인상깊어서 기억에 남네요.

 

 

여러가지 해산물의 향연, 저는 이 새우를 얼마나 많이 가져다 먹었는지 몰라요.

 

연어랑 새우가 특히 맛있고 다른 샐러드라든가 너무 담백하고 먹음직스러워보이지 않나요? 일반적인 음식처럼 보여도 맛이 정말 기가막혀요. 왜 사람들이 웨스틴 조선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부페를 사랑하는지 알겠어요. 호텔뷔페치고 퀄리티가 엄청난데다가 사람들이 정말 저처럼 부지런해져서는 이걸 먹으러 오더라니까요. 

살라미햄이랑 페퍼로니햄으로 추정되는 아이인데요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정말 고급진 햄이었고 정말정말 입안에서 살살살 녹았어요.

 

이런 식으로 김치랑 불고기 베이컨 및 버섯볶음이랑 먹기도 합니다. 이건 한식스럽죠? 

 

서양식으로 먹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에 햄 빵 그리고 프랑스 미즈니 버터 컵이라니요. 미즈니 버터는 향긋하고 고가로 유명한데 이곳에서 보다니 아주 감회가 새롭습니다. 

약간 서양식으로 리본 파스타 파르펠레 샐러드는 냉파스타 스타일이었어요. 구운 아스파라거스도 있고 올리브에 토마토까지 잔뜩 담아보았답니다. 

 

새우랑 연어가 제일 맛있엇다고 하고싶어요. 그리고 토마토에 아스파라거스도 자연을 담은 향취! 아주 향긋했답니다.

 

저는 여기서 V8과 첵스도 먹었습니다. 우유가 고급진거였는데 어디 브랜드를 쓰는지..맛은 강성원우유나 파스퇴르맛이랑 비슷하던데..아무튼 진짜 맛있다. (이러다 그냥 일반 우유인거 아니야?) 이런데 와서 씨리얼 먹는사람 이해 못했는데 가끔은 익숙한 맛이 더 땡기는법~ 바이오 요거트 복숭아맛도 얌얌했어요. 

 

머핀이랑 이런저런 이름모를 빵도 가져왔다. 건포도가 콕콕 박힌것도 매력적! 아리아 뷔페는 가보지 못해서 다음엔 LL층에서 운영하는 아리아에서도 먹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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