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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리뷰

탄자니아 커피 원두 맛을 집에서 보다, 카페지안

걸어다니는 잡학지식대백과사전 고야미 2021. 1. 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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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식품리뷰입니다! 코로나 19 안전수칙을 즐기기 위해 가급적이면 카페보다, 집에서 즐기는 편이거든요

탄자니아 커피 AAA 원두를 집에서 즐겼어요. 

 

 

원.알.못.이더라도 이제 점점 마시다보니 커피 잘알이 되어가는거 같네요. 바깥에 나가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시간 보내는 소중함도 알게 되었거든요.

 

<카페지안>이라는 상품 소개해드립니다. 

 

카페지안 드립백 먹기편하네요 

 

 

살짝 신맛이 나면서도 고소한 원두가 탄자니아 원두 맛이 아닐까 해요.

하지만 직접 그라인드 해서 먹기에는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닌데요 카페지안 로스팅 하우스 커피를 집에서 맛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탄자니아 원두 AAA 인증입니다~^^

 

 

 

상자 안에 핸드 드립백이 들어있어요.

저는 대기업 제품도 좋지만 여러가지 커피 브랜드의 제품을 먹어 보는 것도 좋아해요.

 

 

너무 팔팔 끓는물 말고 살짝 100도씨보다 안되는 맛의 온수를 써주세요.

필터를 절취해서 컵에 걸치고, 손잡이를 잘 고정하여 물을 부어주면 끝입니다.

20~30초간 뜸을 들인 후 나누어 물을 붓는 과정은 커피의 향이 더욱더 잘 배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물을 좀 많이 넣고 오래 우리는 편이에요.

 

 

짜잔~ 많이 들어 있습니다. 한동안 먹을 커피 걱정 끝!

 

 

 

선물용으로도 좋을 만큼 패키지가 예쁘고요.

한 팩 한 팩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서,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원두 그라인딩 해놓고 숨구멍 만들어 놓은것은 빨리 안 먹으면 금방 향이 날아가요. 

 

 

설명서가 쓰여져 있어서 초보자도 먹기에 어려움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커피를 먹다 보니까 맛을 잘 알게된거지 처음엔 그 커피가 그 커피같았답니다. 하지만 집중해서 마시다 보면 이거는 고소하고, 이거는 와인의 향이 있고, 과일 향도 나고, 뭐 그런 차이를 점점 알게 될거 같더라구요. 여러분도 매일매일 다른 커피 종류로 도전 해보세요. 전 아침에 커피 마시려고 일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확실히 고소하고 구수한 향이 매력적이에요.

 

 

집이나, 사무실, 혹은 놀러 갔을때 먹기에 편리해요. 요즘에 백패커 여행이 유행인데요 그럴 때 이렇게 커피 드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저는 집에서 제가 이렇게 먹으니까 막내동생이 곧잘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해줬습니다. 수험생의 필수템이 커피인데 이왕이면 향기가 그윽한 것으로 먹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이 은은한 향이, 공부하는데 더욱 즐거움을 가미해 주거든요.

 

 

 

 

사용 설명서에 맞추어 머그잔에 걸쳐 놓았습니다

적당히 설걱설걱하게 갈린 탄자니아 커피 원두! 갈아 놓으면 다 똑같이 생겼지만 딱 이렇게 개봉 했을 때 향기로운 향이 솔솔 나는것들이 있어요.

 

와~ 우리는 과정인데 너무 향이 좋잖아요. 바리스타가 된 듯한 기분도 들고요..

이렇게 방에서 커피 우리면 기분 전환이 되고 좋을것 같아요.

 

 

고급스러운 탄자니아 원두의 맛

 

 

 

항상 카페에서 커피를 사 먹었는데 가끔은 집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었거든요.

오늘같은 주말에, 편하게 먹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나가는거 요즘같은 강추위에 엄두가 안 나기도 하거든요. 집에서즐기는 기성제품으로 즐겨본거지만 향미가 날아가지 않았고 카페에서 먹는 것처럼 맛있었어요.

 

앞으로 주말엔 제가 집에서 바리스타 하려구요~^^

가격도 정말 저렴한데 사이트 링크해드립니다 들어가서 구경해보세요

 

카페지안 드립백 구매하러가기 클릭

https://smartstore.naver.com/cafej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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