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역 벨라시타 카페 제주스 빅사이즈 아메리카노 2000원 본문

디저트맛집

백석역 벨라시타 카페 제주스 빅사이즈 아메리카노 2000원

걸어다니는 잡학지식대백과사전 고야미 2021. 3. 1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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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시타 지하에서 만날수 있는 카페 제주스입니다

백석역 카페중에서 빅사이즈 아메리카노를 마주할수 있는곳이니 저렴한가격에 커피를 테이크아웃 해서 드실거면 눈여겨 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저는 아침이나 점심쯤에는 꼭 커피를 마셔주는 터라, 커피를 어디서 먹을까 훑어보는데 안 가본 체인점이 있어서 이날은 요기로 택했어요.

 


JEJUICE


 

빅사이즈 아메리카노가 단돈 2000원이더라고요

쪼끄만 싸이즈는 먹어도 먹은거 같지가 않던데 일단 사이즈가 크니 대만족이에요.

 

 

처음엔 1500원인줄 알았는데 계산할때 보니까 2000원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시원한 커피가 너무 땡겨서 먹었는데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처럼 아메리카노를 드시더라고요

아마 제주스에서 아메리카노가 핫한 메뉴중에 하나인거 같았어요

밥먹고 나서 입가심으로 먹으면 좋을거 같은 일산 벨라시타 카페이며, 테이크아웃을 많이 하는 곳이었어요

조금 기다렸는데요 손님들이 많았다는거 빼면 괜찮았어요 

 

 

코코넛펄을 추가해서 먹는 메뉴들도 맛있나봐요

500원에 추가할수 있고요 하늘이 내린 향기라고 해서 제주에서 온 천혜향을 담아만든 메뉴도 있었네요

 

일산 제주스 메뉴

 

사과나 당근, 바나나, 초코바나나 주스는 2900원이었고요 감귤이나 파인애플, 골드키위와 홍시, 망고바나나가 들어간 것들은 3500원. 3900원짜리 메뉴로 천혜향/한라봉, 청포도, 망고, 자몽, 딸기등이 들어간것도 있었어요.

커피메뉴는 아메리카노/카페라떼/바닐라라떼/카페모카/카라멜 마키아또 등이 있었고요.

초코라떼나 민트레몬, 허니 케모마일, 히비스커스, 녹차라떼, 유러피안 후르츠, 얼그레이홍차, 루이보스 오렌지 메뉴도 있으니 참조하세요!

 

 

자 그럼 제가 먹은 빅사이즈 아메리카노 보여드릴게요.

 

 

 

캬아!!

찐한 커피의 색깔이 이렇게 다시 보니까 더욱 멋스러워 보이네요

사진발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시원하고 좋았어요...좀 늦은시간에 일하고 나서 먹는 커피라 그런가 더 좋았네요.

 

 

 

 

일산 벨라시타까지 간 보람이 있었어요... 

여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유동인구가 생각보다 많은 백석역이었는데요 하도 번잡해서 기운빠졌는데 커피덕에 살아났네요.

일산 백석역에서 넉넉하고 큼지막한 아메리카노를 먹을땐 JEJUICE에서 한끼 해보시는거 어때요?

시원한 커피는 하루의 단비같은 존재죠...

 

벨라시타 가는법은 요진Y시티에서 오시면되고요 백석역 고양종합 터미널과도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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