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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루이젠 메뉴 가격 엿보기! 역시 추천은 오리지널 햄 샌드위치

걸어다니는 잡학지식대백과사전 고야미 2021. 11. 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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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먹방 후기로다가 하나 들고 왔어요.

디저트 맛 집중에서도 오늘은 홍대 지나가는 길에 연남동 카페 투어를 다 했네요.

이곳저곳 물색하다가 마침 홍루이젠 가게가 하나 있더라고요

안 그래도 기프티콘이 있겠다, 홍루이젠 샌드위치 메뉴와 가격을 좀 엿봤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홍루이젠은 70년 전통의 대만 국민 샌드위치를 취급하는 체인점이죠

밀크티와 커피도 먹을 수 있는데 홍대점에선 아메리카노가 핫 2000원, 아이스 2500원이라 아점 먹기에도 딱입니다.

길목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 근처 지나가면 꼭 들려주고 싶네요.

제가 들린 곳은 홍루이젠 연남동점입니다.

 

 

지나가는 김에 샌드위치 하나 업어왔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ㅋㅋㅋ

 

 

짠 바로 여기에 있었는데요 동교로에 있는 홍루이젠 지점은 정말 힙하답니다^^

직원분도 친절하세요 

 

 

 

먼저 홍루이젠 메뉴 음료 버전입니다.

홍루이젠 커피나 밀크티도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살펴봤어요.

 

아메리카노는 앞서 설명드렸듯 핫 2000, 아이스 2500원이고요 

카페라떼는 핫 2500원, 아이스 3000원입니다. 

 

바닐라빈 라떼와 카페모카는 핫 3000원, 아이스 3500원이며  

초코라떼는 핫 2500원, 아이스 3000원입니다. 

 

블랙밀크티는 핫 2800원, 아이스 3300원이고요 

흑당 버블티는 아이스만 취급하며 4300원입니다. 

딸기 흑당 버블티도 같은 가격으로 4300원이었습니다. 

 

바닐라빈 밀크티는 핫 3000원, 아이스 3500원이고요 

수제 달고나 밀크티는 아이스만 있으며 4000원입니다. 

수제 달고나 라떼와 수제 달고나 우유는 각각 아이스 온리이며 3800원입니다. 

 

홍밀크는 핫 2500원, 아이스 3000원이고요 

소프트 라떼는 딸기/레몬맛 아이스만 있으며 2800원입니다. 

 

프루티 요거트는 딸기/자두/믹스베리 맛이 있으며 아이스 2800원입니다. 

스파클링 에이드는 청포도, 딸기, 메론, 라즈베리, 자두 맛이 있으며 

각각 2800원입니다.

 

애플사이다는 1500원, 밀크티 휴는 2500원,

로얄밀크티 퀸은 2500원, 동과루는 아이스 2000원이었어요.

 

이렇게 홍루이젠의 음료 메뉴 가격 정보였습니다.

 

진열대에는 샌드위치 메뉴도 이렇게 있었어요.

홍루이젠 샌드위치 가격까지 설명해드릴게요.

 

제가 집은 메뉴는 오리지널 햄 샌드위치, 가격은 2100원이었습니다.

 

 

땅콩크림 샌드위치는 2000원, 딸기크림 듬뿍 샌드위치도 2000원입니다.

이날 공교롭게도 딸기맛 품절-

 

뽀또 샌드위치는 2500원이고요 크라운 제과의 뽀또와 콜라보를 한 맛인 거 같습니다.

 

 

일반 뽀또 과자를 밑에 팔고 있는데 뽀또 치즈맛은 1500원입니다.

 

 

 

홍루이젠 햄치즈 샌드위치 가격은 2200원이었습니다.

 

치즈 샌드위치는 2000원입니다.

햄이 빠진 만큼 가격이 좀 더 저렴합니다.

 

 

홍루이젠 악마의 초코 샌드위치 가격은 2천 원입니다.

초코크림이 몽글몽글한 맛으로 초코 덕후들에게 강츄 합니다.

 

 

그 외에도 오리지널 에그롤이 6500원, 참깨맛 에그롤 6500원, 커피맛 에그롤이 2600원이었습니다.

선물하기 좋다는 문구처럼, 디저트를 좋아하는 제 동생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직 못 먹어봤는데 맛이 궁금해집니다.

 

 

또한, 홍루이젠 리얼 펑리수는 가격이 12000원이었습니다.

펑리수는 대만 유학한 친구가 사온적이 있는데 맛이 생각나네요. 74년 전통을 가진 프리미엄 펑리수라고 하는데 입안에서 살살 녹는 그 맛 기억나네요.

 

 

 

그 외에도 케이크 같은 거라든가 망고쥬스, 기타 여러 가지 음료수가 있더라고요..^^

 

 

 

 

입안에 망고가득은 1200원, 에그 참치마요 샌드위치는 3000원, 에그 맛살 샌드위치는 3000원입니다.

뭔가 시원하게 먹는 샌드위치 인가 보죠? 이렇게 따로 냉장고에. 들어있는 걸 보니^^

 

 

 

제가 업어온 홍루이젠 ~~~

이렇게 포장이 말랑한지 모르고 가방에 그냥 막 욱여넣었는데 나중에 찌그러지는 거 알고 ㅠㅠ 조심스럽게 데려왔어요

 

 

우와~ 단면은 정말 단출하네요

치즈에 햄 그리고 소스만 발라져 있는데 빵의 테두리 부분은 다 떼어져 있습니다

 

 

뭔가 이 소스가 비법인 거 같은데요 홍루이젠 소스는 그냥 마요네즈도 아니고 뭔가 좀 달짝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ㅋㅋㅋ

 

 

 

별거 안 들었는데 진짜 맛있네요. 커피랑 먹으면 금상첨화일 듯.

혼자서 2개 정도는 거뜬히 해치울 거 같습니다. 빵이 3겹인데 테두리가 잘라져 있어서 별로 칼로리도 안 높을 거 같아요...

 

뭔가 다양해서 고르는 데 애먹었지만 그래도 홍루이젠 메뉴 중에서도 먼저 오리지널로 입문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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