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역 빵집 겸 카페 <수원의아침> 벨라시타에 2층에 널찍하게 있어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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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역 빵집 겸 카페 <수원의아침> 벨라시타에 2층에 널찍하게 있어요

걸어다니는 잡학지식대백과사전 고야미 2021. 11. 1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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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백석역에 빵집 겸 카페가 있어요.

수원의아침 이라는 곳인데요 벨라시타에 오시면 꼭 가봐야 할만큼

규모가 크고 많은 빵을 보여주는 곳이더라구요.

왜 일산에 있는 곳이 가게 이름이 수원의아침인지 모르겠어요

사장님 성함이 수원 이신걸까요? 아니면 고향이 수원?ㅎㅎ

아무튼 이래저래 한 번 들으면 외울 것 같은 그런 빵집 이름이더군요.

 

 

정통 유럽의 건강한 빵으로, 일산 백석역에 위치한 벨라시타의 아침을 연다고 써있어요!

굉장히 로맨틱 한 문구네요^^ 빵맛집 찾아다니는 베이커리 처돌이인 저는

또 이런데에 감동을 해가지고 설레고 난리~~ㅋㅋㅋ

 

 

 

다른 블로그 보니까 요진와이시티에서 내려서 이렇게 가더라구요.

일산 백석역이랑도 가까우니 살펴서 방문하시면 될거 같고요 주차는 벨라시타에 하면 되지만 전 대중교통을 이용했네요.

 

빵 종류가 많은 공장형 베이커리인거 같은데요 일산 스퀘어81 이라는곳이 생각나더라구요(주엽에 있는곳이에요)

 

 

수아데이에는 50% 할인하기도 하고 매장에 크게 카페처럼 되어있어서 사람들이랑 이야기 나누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빵 부페를 연다고 하는데요 저도 안가봐서 모르지만 뭔가 맛있을거 같긴 해요. 

 

 

내부에서 먹었어도 좋을거 같고 원목에

멋있는 인테리어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곳에서 못 먹고 포장만 해온것이 못내 아쉽네요.

 

휘낭시에 가격은 1개 2500원이고 2개는 4천원이네요

아메리칸 쿠키 같은것도 있었고요

 

 

빵종류도 다양하고 여러가지 구움과자류도 있었네요.

 

소금빵은 유기농갈릭이랑 설탕, 소금, 이즈니 버터등이 들어간 빵인데요 하나에 1500원~

 

 

 

그 외에도 코코넛 파이, 꿀 카스테라, 건강 약 밥빵, 초코 스콘, 플레인 스콘 등의 빵이 있었어요

일산 수원의아침 빵 종류는 많으니 이렇게 살펴 보시어요~^^

 

그 뿐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마들렌 이라든가, 까눌레도 종류별로~

 

 

초코와 말차 그리고 얼그레이 맛이 뙇!

 

 

마들렌은 위에 무슨 가루같은 것이 귀엽게 뿌려져 있더라구요.

 

 

수원의 아침은 평일 9시에 서부터 오후 12시까지 5800원에 점심 메뉴로 세트를 팔더라구요.

스콘이나 크루아상에 커피까지 포함 되어서 그런지 넘 획기적이네요.

샌드위치도 잠봉프로마쥬그린, 잠봉뵈르가 있었어요.

 

잠봉 프로마쥬 그린이랑 빨미까레 실제 비주얼^^

 

 

요 아이는 진짜 프랑스에서 먹을 거 같은 그런 느낌 샌드위치인것 있죠.

물론 전 가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종류가 많아서 넘 좋았어요

초코초코 한 것들에 바스크 초코케잌, 조각 케잌들까지!

 

 

 

큐브 데니쉬랑 과일 크루와상, 크림치즈케이크에요

볼륨감이 엄청나고 크기도 크더라고요

 

밑에 치케 종류들은 하나같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더라고요ㅠㅠ

 

 

 

이것은 레몬 쉬폰 케이크라고 하던데 한 조각에 가격은 6000원이었으며, 유기농 박력,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비주얼 부터 몽실몽실해 보이고 아주 군침 삭-

 

 

 

 

이거는 바게트 인거 같은데 되게 크고 겉바 속촉해 보였어요.

 

 

 

플레인 스콘은 평범한 거 같지만 인기메뉴랍니다.

원래 기본에 충실한 메뉴가 가장 맛있다잖아요.

 

 

 

에고고 백석역 빵집 수원의아침 빵종류가 넘 많아서 다 쓰기 힘드네요

요아이는 부추빵이라고 하는데요 어르신들이 좋아하지만 어린친구들도 잘 먹어요. 안맵습니다.^^

 

 

마약빵 재밌게 생겼죠~ 역시 옥수수가 들어가면 정말 아무에게도 양보 못해요. 

 

 

 

애플타르트와 과일 크루와상은 비주얼 갑입니다~

가격은 각각 7000원, 4800원!

 

 

 

 

음료 사가도 되겠는데요 에비앙, 트레비 탄산수, 페리에 그리고 계절 과일로 만들었다는 생과일 주스가 있어요.

하나같이 다 상큼해 보이더만요.

 

 

 

 

그 외에도 러스크라든가 호밀로 만든 빵이 있었는데 각각 낱개 포장이 되어있어서 위생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도 장갑을 끼고 수원의아침 빵을 이렇게 담아왔어요

 

저도 소박하게 포장! 하나는 선물거리라서 따로 싸달라고 했어요 

 

 

나름 유명하다는 빵 위주로 욤뇸뇸 먹어봤는데 이름도 잘 기억 안나고(원체 많아서..) 그랬지만 진짜 하나같이 다 맛좋았어요.. !! 백석역 빵집 찾으신다면 아침부터 일찍 여는 이곳, 수원의아침에서 빵과 함께 커피 맛보는 방법도 있다는 것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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