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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z 도메인 구매 가비아에서 시작해보다

고야미 2020. 6. 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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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z 도메인 구매]

 

티스토리 블로그를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까를 고심하다가 xyz도메인으로 내 블로그에 개성을 부여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티스토리를 하다보니까 2차 도메인을 구매하신 분들이 아주 많았다. 원래 별로 이런데에 신경을 안 쓰고 있긴 한데 xyz도메인이라는 것이 있었다. 

 

 

가비아 메인홈페이지 화면

 

옛날에는 www 블라블라 .com 이런식으로 닷컴이 정말 많이 나갔는데 co.kr, net, 등의 도메인도 다 포화상태라 xyz라는 신개념 도메인이 등장했다고 한다. 구글에 정식 등재된 이후로 폭발적인 수요를 얻고 있는 도메인이라고 하는데, 나도 내심 끌렸다. 나온지는 그래도 꽤 오래 지났지만 선점된 비중이 적어서 내 개성을 살리면서도 나름 짧고 임팩트 있는 것으로 고를 수가 있었다. 안정성 있는 사이트에서 도매인을 구매하는 것도 중요하다기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꾸려나가고 있는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가비아로 정했다. 중간에 호스팅 업체가 망해서 내 도메인이 공중분해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가비아 도메인 연결 화면

 

티스토리 블로거라면 도메인 연결이 되는 가비아에서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둘 다 도메인 연결이 바로 되어서 손쉽게 주소 설정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DNS 세팅하는 것이 여간 골치아픈 일이 아닌데 완전 꿀이다. 현재 가비아 사이트에서는 g클라우드, AWS, Microsoft365 최대 70%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옛날에도 호스팅 업체에서 계정도 만들고 나의 홈페이지 만들기에 푹 빠졌던 적이 있다. 나모 웹에디터로 열심히 홈페이지를 만들고, 알 FTP로 열심히 이것저것 올리고, 화이트보드로 시작해서 제로보드며 이것저것 게시판 관리에 홈페이지 회원 관리에 엄청 열올렸던 적이 있었지. 무려 초딩시절 해리포터 팬페이지를 만들어서 야후에 등록시키고, 학급 홈페이지 등을 만들며 관리를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후 학업에 열중하면서 이쪽업계는 단순히 취미로만 생각하고 접어 두었다.

 

그 이후로 간간이 컴퓨터공학과 애들 홈페이지 만들기 과제(...) 도와주면서 밥 얻어먹고 그런 짬이 남아서 그런지 티스토리 스킨 기본형도 얼추 건들여지네. CSS는 한 번도 공부해 본 적이 없는데 대충 보니 뭐가 뭔지 알겠더라. 시간나면 다시 html부터 파이썬 공부까지 해보긴 해봐야겠다. 

 

아마 홈페이지 만들기 열풍이 식은 게 블로그가 생기면서인 거 같은데, 네이버 블로그가 처음 생겼을 때 일웹에서 애니메이션 정보 퍼와서 번역해서 올리고 그랬다가 대학와서 맛집블로그로 싹 바꾸고 네이버에서 준 파워블로거 대열까지 확 키웠다가 코로나때문에 건재하던 블로그가 휘청해 버렸다. 티스토리에서 또 다시 내 명예회복좀 해봐야지!!!!

 

도메인 덕에 이래저래 의욕이 불타오르네.

 

내 계정은 이제 http://imcute.xyz/

라는 거!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매일의 과정

꿈을 이루는 소소한 스토리를 매일 기록합니다.

imcute.xyz

순간 삘 받아서 정한 주소인데 매우 마음에 든다. 이렇게 가비아에서 xyz 도메인 구매 손쉽게 끝. 얼른 블로그가 흥해서 갱신도 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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