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꽂힌 추억의브랜드
롱샴에서 가방을 구매해 보았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쇼핑 후기로군!

이번에 파정 사이트 크림에서
롱샴 르 플리아쥬 오리지널 토트백 L 네이비 가방을 샀다!
가벼운, 사계절 내내 쓰기 좋으면서도
특히 여름에 쓰기좋은 가방을 사기위해서^^

나의 새가방으로 간택된
롱샴가방의 이너백 브랜드는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후기가 가장 많았던 도시백으로 했다
롱샴 이너백을 검색하니 뭔가 재질이
부직포로 된거랑 방수소재로 된게 있었는데
가격은 좀더 나가도..도시백이 나은거 같아서
근데 최적의 선택이었다!

포장도 꼼꼼하고 배송도 빨랐다

크림에서 번개 표시 있는
빠른배송으로 바로 오는거로 샀는데
롱샴 가방이 바로 담날 왔다 ㅋ
24시간도 안 되어서 날아오던데 좀 비싸도 무조건 번개로 삼
난 오래 못 기다림

내 키가 165 이상이라
사람들이 M은 애매하다는 평이 있어서
라지로 샀는데 롱샴 토트백 라지사이즈로 하길
잘한거 같당~
왜냐면 회사에 노트북도 가지고다니고
우산에 텀블러에 파우치에
많은 것을 이고지고 다니는 나같은 인간에게 딱임!
임산부 기저귀 가방으로도 아주 강추이다
물론 이거 하나만으로 여행가방 할정도로
크진 않지만 보부상에겐
롱샴 르 플리아쥬 오리지널 토트백 L 굿임!

쇼퍼백인데 찐 가죽 냄새가 폴폴
롱샴 가방 고민한지 한 1달인데 왜 이제 샀는가 몰라
진짜 쇼퍼백 중에서도 킹왕짱인듯하다
고3때 같은 반 여학생이 이걸 들고다녔는데
가방이 안 찢어지길래 뭐지했는데
역시 튼튼하군

크림 정품택~ 칼로 바로 잘라버림

롱샴 이너백 끼는거 강츄다
가방 모양도 잡아주고ㅠㅠ
색은 고민했는데 밝은거 때타면 어쩌지 했는데
물론 때탈 걱정은 있는데 이뿌다..ㅎ

안에 지갑이나 귀중품 넣을 만한 자크..아니
지퍼가 따로 있어서 편하다
명품 가방 이너백 첨 사보는데
루이비통 네버풀 GM 것도 사야겠다
롱샴 라지가 네버풀 GM보단 작아요
흐물한 소재라 네버풀 GM 급으로 클까봐 걱정했는데
그건 아님 딱 보기좋게 이쁜 롱샴 숄더백 라지사이즈

롱샴 이너백 지퍼는 열면 이런모습!
증말 사이즈도 딱 맞구 가방 모양도 잡아주고
구석구석 디테일♡

로고도 넘 귀엽다~~
ㅋㅋㅋㅋㅋ
20마넌대 가방답게 디테일이 살아있음
다른 색깔도 깔별 지름하고싶게 왜이래ㅠㅠ

첨엔 좀 구겨져 있지만 점점 펴지고 넘 이뻤다
이거 들고 화사하게 입고다니니 다들 이쁘다 해줬다 ㅎ
자주 들고다니며, 나중엔 아기 기저귀 가방으로도 뽕 뽑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