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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정 레스토랑 카프리 1995 외식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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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근래 파주에 자주 갔었네요.^^

    가족들이랑 운정 레스토랑 알아보다가 ~ 분위기좋고 맛 좋던 이곳이 생각나더라구요. 첫번째 방문은 아니고 몇번 왔는데요 이제서야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거에요.

     

     

     

    이곳입니다. 파주 맛집에 올려면 차는 필수적으로 가져와야 하는데 가게앞에 차댈곳이 그래두 좀 있어요. 

    식당이름이 카프리가 아니라 카프리 1995구요. 스테이크/리조또/브런치/파스타 다 파나봐요. 저는 그냥 이탈리안 식사만 했는데 다음번에 또 가면 고기도 썰어야겠네요. 

     

    따로 주차 할곳은 있지만 항상 사람이 많아서 옆에 유료 주차장 쪽에 차를 대는 편입니다.

    곰도 웨이팅을 하고 있네요. 얼마나 인기 좋은 가게길래~^^

     

     

    파주 운정쪽 레스토랑 중에서도 감성이 살아있는 곳이에요.

     

    아마 근처가 운정 카페거리라서... 이런곳에서 운영하려면 <감성>은 기본으로 장착해 줘야 될거에요.

    정말 이쁜 매장분위기로 기념일에 가면 좋겠더라구요. 예쁜 인형 장식이 곳곳에 있고 커튼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요.

     

     

     

    메뉴 가격 참조해주세요~

    우리는 파스타랑 피자 리조또 한개씩 시켜주었어요.^^

     

    서울쪽에 비하면 가격은 착한수준이죠~ 이렇게 외식 하려고 하면 한 메뉴당 족히 2만원 정도는 투자해야 하는데 이정도면 파주쪽이라 그런지 괜찮더라고요. 

     

     

    피클입니다.

    아삭아삭하고..메인요리는 아니니 너무 힘써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마늘빵이에요. 정말 맛깔나게 잘 구워졌어요.

    원래 이런거로 배 안채우려고 했는데 맛나서 안남기구다 먹었네요.

     

    리조또입니다.

    뚝배기 같은데에 바글바글 끓어 나오구요 안에 해산물이 가득해요. 이름은 해물 뚝배기 리조또였구요.

     

     

     

    와우~왕건이 발견!

     

    뜨끈뜨끈하게 계속 열기가 보존되어서 깊은맛이 나는것 같았어요.

     

    아 해보세요^^

     

    맛있는 육수로 리조또를 해줘서 그런지 한국식 국밥 먹는것 같았구요 해산물이 잔뜩 들어있어요. 보기보다 괜찮은 아이.... 양도 많고 사장님 손맛이 좋은거 같아요.

     

    채소가 가득 들어간 해물 오일파스타에요.

    이름은 <스파이시 쭈꾸미 오일 파스타>였구요.

     

    면의 양도 많고 쭈꾸미가 들어가서 재미난 맛이에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외식하면서 먹는거라두 건강을 신경 써서 먹는듯한 느낌을 줘요.

     

     

     

    방울토마토나 버섯 같은것도 들어있더라구요. 원래 제가 파스타 만들땐 버섯을 잘 안넣거든요..근데 여긴 안 무르게 잘 해줘요. 

    주키니호박이랑 쭈꾸미를 같이 먹기도 하고 따로도 먹어봤어요. 오일의 풍부한 향미가 느껴지더라구요.

     

    피자입니다.

    치즈를 안먹으면 심심할꺼 같아서 무리해서 하나 더 먹어봤는데요 괜찮아요. 위에 올라가있는 것은 불고기입니다.

     

     

    위에 치즈가 많지만 가루 치즈를 한번 더 뿌려주신것 같더라구요.

    아까 리조또에서 토마토 소스 보고 놀랐지만 여기도 엄청 많이 넣어주셨네요. 도우도 두껍지 않고 위에 토핑이 풍성해서 맘에 들어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먹을수있구요. 그대신 수용인원이 줄어드니까 미리 가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귀여운 인형이 작별 인사를 해주었어요.

    파주 운정 레스토랑 에서 모임이 있는 날이면 저는 <카프리 1995>에서 한끼 해야겠어요.

     

     

    이때 신년이어서 아직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위치는 파주시 동패동이구요.. 아마 운정 카페거리 라고 들어보셨을거에요. 그쪽에 있어요.

     

    파주 운정 쪽에 경의 중앙선도 뚫리고 파주 카페거리가 생기면서 사람들이 참 많았는데 코로나로 뜸해지다가 요즘 다시 점점 손님들이 찾는거 같네요. 빨리 이전처럼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 이근처 맛난거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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