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양갈비 맛집 야마사와 질좋은 양고기를 맛봤어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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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양갈비 맛집 야마사와 질좋은 양고기를 맛봤어요

걸어다니는 잡학지식대백과사전 고야미 2021. 3. 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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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양갈비 맛집으로 알사람들은 다아는곳~ 이자카야겸 고깃집 소개해드립니다!

대화역이랑 주엽 사이에 주엽고가 있죠 그쪽 가는길 사거리에 있어요. 롯데마트 뒤쪽에 말이죠 !

백병원과 일산 롯데마트 근처에도 은근 숨은 식당들이 많은 것 같네요.

 


야마사와


 

 

양고기는 파인애플이랑 각종야채(+방울토마토)와 구워먹으면 정말 맛이 좋답니다.

 

 

 

 

오시는법도 간단해요. 주엽역&대화역 어느곳과도 걸어서 올수있는 만큼 가까운 거리고요 근처 핫플레이스로눈 주엽고등학교와 대화공원이 있습니다.

 

 

 

바로 앞에 차 댈 공간이 몇군데 있으니 미리 전화하고 차를 몰고오실 분들은 상의하에 차를 가져오셔도 되겠습니다. 하지만 복불복이니 저라면 대중교통을 이용할듯 합니다.

+ 여기서 술을 먹으면 운전 못하니까요...

 

우리는 미리 전화하고 갔어서 좋은자리에 앉았어요

불판이 귀엽죠? 여기에 고기를 먹을생각을 하니 너무 기뻤어요

양고기는 잘 해주는데서 먹어야지 아니면 너무 비려서 저는 이런곳에 와서 먹어요.

 

영업시간은 16시부터 21시 반(평일) 주말에는 16시부터 21시까지이니 참고하셔요.

대화동 야마사와에서는 양고기 뿐만아니라 소고기도 먹을수 있어요.

 

히말라야 핑크소금과 함께 와사비 그리고 이집에서 맛볼수 있는 신박한 소스가 있어요.

 

 

SELF BAR형식으로 밑반찬은 알아서 퍼 올수가 있지만 남기면 안돼요.

키야~ 특히나 채소를 이렇게 무한으로 먹을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기쁘더라고요. 밑반찬들도 하나같이 다 고급졌어요. 아무래도 메인요리가 양고기라서 그런가봐요.

 

마늘과 쌈장, 청양고추와 양파는 고기와 어울리는 찰떡궁합 반찬이죠.

이뿐만 아니라 버섯이라든가 대추 방울토마토, 파인애플 그리고 양고기에 싸 먹으면 별미인 또띠아가 있어요.

익힌 방울토마토와 파인애플을 또띠아와 함게 양고기와 같이 싸 먹으면 신기한 맛이 나요.

 

숙주찜에는 소스를 휘휘 둘러서 가져와서 양고기에 곁들여 먹으면 돼요.

이뿐만 아니라 장국및 마늘밥도 셀프 바에서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밥을 따로 시키지 않아도 되다니!

 

 

장국에 파송송 해서 가져왔어요.

 

또띠아와 밑반찬들도 보여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김치 그리고 두부피 무침이 있었는데요, 제가 중국집 가면 먹는건데 이곳에서 다 보네요. 맥주안주로 좋은 반찬들이었고 한국식 밑반찬 김치가 있어서 양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양갈비 비주얼인데요 뼈는 쉽게 발라먹기 쉬울만큼 미리 손질이 된 모습이었습니다.

지방도 다 떼져 있었고요 살코기 부분이 멋스럽게 올라와 있는데요 고급스러움이 좔좔 풍깁니다.

 

야마사와표 갈비를 구워주어요.

이거는 sns에 올려서 자랑하고 싶은 비쥬얼 아닐까요?

 

제가 요즘 ..... 자기계발 중에서도 공부를 하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저의님 덕분에 이런밥도 다먹고 호강합니다..^^

 

 

비쥬얼 살아있는 양고기! 옛날엔 이런거 먹으러 멀리까지 나갔는데, 일산 신도시 중에서도 대화역에 숨은 야마사와라는 곳이 다 있었네요.

마치 일본에서 먹는것처럼 분위기 좋은 이자까야 니까 한번 와서 드셔보신다면 새로운 기분을 느끼실수 있을것 같아요.

같이 구워먹는 곁들이 야채들마저 짱짱bb

 

고기에 잡내가 안나고 또 소고기처럼 살짝 덜 익혀먹으면 새로운 맛이 난답니다.

마라탕이나 마라샹궈에만 어울리는 양고기 아니죠! 이렇게 구이로 먹는 것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야마사와는 자리가 좋고 또 야채를 얼마든지 더 가져다 먹을수 있다는게 참 맘에 드네요

 

두 그릇이나 가져다먹은 마늘밥!

살짝 짭짤하고 또 마늘의 향이 깊게 배어들어 있어서 두그릇이나 먹을수밖에 없었답니다.

 

또띠아와 숙주 그리고 구운야채와 함께 양고기를 드셔보세요.

야마사와 한번 가본거지만 앞으로 자주 가게 될것 같네요. 다음에는 여기서 술 한잔도 하고 와야겠어요. 이런 멋진 술안주를 두고 술을 하나도 안먹고 왔다는게 아깝지만 평일이라서 어쩔수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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