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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웨스턴돔 마라탕 맛집 래격마라탕 갔다오다

걸어다니는 잡학지식대백과사전 고야미 2020. 5. 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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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 일산 웨스턴돔 마라탕 맛집 래격마라탕에 다녀왔다

외식은 언제나 나에게 행복임에 틀림없다.

이 곳은 웨스턴돔 안에서도 유명한 곳이라 한다.

 

 

 

 

[ 래격마라탕 ]

 

 

 

 

웨스턴돔에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가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기에 어렵지않게 찾을수 있다!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 맛을 까먹어서

가물가물했는데 오랜만에 가니까 그 맛이 다시 생각났다.

 

 

 

 

 

래격이 대체 무슨 뜻일까?

중국체인점 같은데...ㅎㅎ중국어에 문외한이니 알 수가 없군

아무튼 정말 맛있는 마라탕이랑 마라샹궈가 있고

주인 아주머니가 매우 친절하시던 것이 기억이 난다.

 

 

 

이건 래격이 아니라 옆집 촨푸 꺼였네.

야매 맛집 블로거라 실수를...

거기도 가봤는데 맛이 좀 달랐다. 

 

 

 

 

마라탕, 마라샹궈, 꿔바로우 등의

메뉴가 있고 토란볶음이나 소고기 볶음밥같은것도 판다.

마라탕이나 마라샹궈는 무게를 달아 판매한다.

 

 

 

꼬치류는 비싸니 마지막에 추가할 것을 당부드린다.

난 건두부랑 치즈떡같은 사리를 좋아한다.

분모자나 목이버섯 같은것도 꼭 넣어줘야지.

근데 난 검은 목이버섯이 흰것보다 괜찮더라. 

 

 

 

산초랑 빨간 고추기름, 짜샤이랑 땅콩이 있다.

짜샤이는 짜차이가 맞는 발음이긴 하다.

근데 콩글리쉬마냥 콩 중국어로 짜샤이라고 부르나보다.

 

 

 

이윽고 마라탕이랑 샹궈 타임~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랑 먹으니 음식이 더

맛나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으음! 이게 무슨 냄새람?

 

한 뚝배기를 즐겁게 즐기니까 잊고 있었던 즐거움이

폴폴 샘솟기 시작했다.

그래 난 먹기 위해 사는것이었어. 

 

 

 

고수랑 각종 야채를 듬뿍 넣은 마라탕에 얇게 잘

저며진 고기를 이쁘게도 튀겨낸 중국식 탕수육 꿔바로우가

있으니 즐거움이 너울너울 ~~~

 

 

 

 

완자랑 치즈떡 사리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중국식 당면이라든지 분모자를 잔뜩 넣으니까 맛이

아주 끝내준다, 도로시님이 중국식 당면

엽떡에 먹방 해주신 후로 덕후가 되었는데

역시 이 맛은 따라올 자가 없다

 

비엔나 소세지 잔뜩 넣어서 또 먹어야지.

소고기 안 넣어도 맛나다.

 

 

 

 

 

 

일산 래격마라탕은 웨스턴돔 2층 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우 찾기 쉬우니 꼭 가보시기를 바란다.

맛도 굉장히 좋고 가격이 비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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