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있어서 나왔는데 일산 화재 속보가.. 재난 문자까지 온다. 일산 덕이동 폐차장에서 났다고 하는데 물류센터인가보다. 원인은 모른다 하는데 본인은 직접 일산 롯데백화점에서 연기를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하는 직접 찍은 사진이며 불펌 금지합니다 이렇게 검은 연기가. 차량은 화재 부지로부터 우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분 좋게 나왔는데 일산 화재 속보가 정말 무서웠어요 긴급재난문자까지 올 정도면 정말 무섭네요. 일산 서구 주민들의 인명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리브맘 경추베개 잠자리가 뒤숭숭한 건 아무래도 제 자세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더라고요. 편백나무 베개로다가 관리를 해보았는데 진짜 피톤치드 향이 나면서도 잠자리가 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소개해드립니다. 경추베개이지만 매우 낮아요. 이렇게 비닐에 한 겹 싸여서 배송됐는데요~~~ 와우.... 딱 포장을 뜯었을 때 이 기묘한 향에 놀랐답니다. 의 향기라고 하는데요 무슨 수목원에서 산림욕을 하는 줄 알았다니깐요. 크기는 38cmX18cm이었는데요 딱 좋은 사이즈죠. 안고 자도 좋아요 마치 죽부인마냥 말이죠. 그리고 여름에 제가 좀 땀을 많이 흘리는데요 제 방엔 에어콘이 없거든요. 위생적이면서도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기엔 이 베개가 진정 딱이랍니다. 왜냐면 통풍이 잘 되고, 안에 솜이 아니라 편백 큐브가 들어있거든요..
유닉스 헤어드라이기 오늘은 헤어드라이기 추천 포스팅을 하나 하려고 합니다. LED 라이트가 들어있는 헤어드라이기인데요 대체 그게 뭐냐고요? 한번 보시죠. 빨간휴지 줄까 파란휴지 줄까~ 이러는거처럼 불이 막 반짝반짝 거리면서 LED불빛이 변모합니다. 신기하죠? 사실 바람의 온도에 따라 차가운 불일땐 파란 불빛이 나오고 뜨거운 불일땐 빨간불빛이 나오는 유닉스 UNIX 헤어드라이기입니다. 신기하죠 견고한 패키지입니다. 나무 상자에 정성껏 포장이 되어있는데요 아무래도 전문가용 헤어드라이기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이렇게 포장마저 꼼꼼하게 싸여있나 봅니다. UN-A1918 모델이고요. 요즘 드라이기는 좀 신식 문물같이 생겼어요. 나 우주에서 왔어요~ 하는거 같지 않나요? 비닐로 견고한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선물 해도..
아몰렌떼 콜드브루 디카페인 커피 제 블로그 포스팅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제가 커피에 환장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으시겠졉. 오늘은 디카페인 커피 제품을 소개드릴까합니다.! 임산부 등도 먹을수 있다 하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모유수유 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이 성분이잖어요?? 참 똑똑한 식품이 아닐 수가 없겠어요. 커피=고(高) 카페인 이라는 편견을 깨게 해준 요아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몰렌떼 (AMORLENTE)라는 COLD BREW 콜드브루 커피 브랜드였고요~ 난생 처음 먹어본 거지만 그 맛에 반해버려서 지금도 제 가족들 다 잘 먹고있답니다. 1리터에 육박하는 넉넉한 용량도 멋졌고요. 이쁜 레트로 유리컵에 먹어보았는데 정말 시원해 보이지요? 깔끔한 뒷맛이 일품으로 ,집에서도 이..
라벨영 비타민 복숭아 에센스 토너 뷰티제품 오랜만에 들고왔지유. 제가 그동안 좀 바빠서 이제서야 소개해드려요! 에센스 추천 제품으로 손꼽히는 라벨영의 복숭아 라인 제품인데요 라고 써있는 것처럼 매우 촉촉하답니다. 특히나 수분감에 중점을 두는 에센스를 찾고 계시는 분께 적합하겠습니다. 향기는 덤! 향기좋은 토너로도 유명하더라고요. 그리고 닦토로 사용하셔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복숭아 화장품이 흔치는 않은건데 이렇게 먹기에도 좋은제품 얼굴에도 바른다 하니 넘나 좋아보이죠? 저는 번들하지만 속은 건조한 스타일이라 요즘같이 에어콘 많이 트는 시기는 신경쓰이더라고요. 대용량이라 아마 넉넉히 쓰지 않을까 생각하며 사용해 주고 있습니다. 미백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선택하셔도 좋겠습니다. 이 에센스토너를 매일매일 자기..
테일러커피 스토어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홍대입구역 갔다가 경의선 숲길 카페 탐방을 하고 왔습니다. 테일러커피 스토어라는 공간이었는데요 TAILOR COFFEE STORE이라고 영어로 간판이 써있더라고요. 여기가 커피맛집이라고 해서 가봤는데 연한 커피말고 아주 찐~한 그런맛 먹고싶었는데 분위기도 맛도 아주 끝내주던 커피샵이었습니다. 크레마가 아주 진국이죠잉? 위에 있는 저 거품을 크레마라 한답니다~ 아주 친절하셨고 또 저랑 일행이 주문한거 구분해서 갖다주시는 센스보고 깜짝 놀랐어요. 여기 직원분들은 정말 센스있고 친절하시더라고요. 마치 동화속의 한 장면같았던 입구~ 살짝 반지하느낌으로다가 밑에 있었던 가게였는데요 유리가 크게 설계되어 있어서 햇살이 들어온답니다. 테라스쪽에서 노트북 하시는 감성 홍대족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