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목수의 딸 홍대 카페 투어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날 일하기 전에 목수의딸 이라는곳에서 커피한잔 할 수가 있었어요~ 숯불로 커피볶는집이라는 문구가 궁금했는데요 아침일찍부터 사장님께서 영업하고 계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어요. 경의선 책거리 근처 길고양이도 마주할수 있었고요 메뉴는 핸드드립 커피부터 시작해서 티, 달달한 음료메뉴, 수제청, 에스프레소 등이 다 있더라구요. 밀크티 그린티, 요거트 스무디, 고구마 오곡, 핫초코, 오늘의 생과일 다 맛나보였어요. 브런치로 토스트라든가 트리플 치즈케이크, 햄치즈토스트도 너무 맛나보였어요. 나중엔 여기서 수제청 에이드로 레몬, 오미자, 유자도 다 즐겨보고싶었어요. 손으로 직접 그린듯한 메뉴판이 진짜 감성있던데 사장님께서 진짜 고양이를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그..
강남역 카페 설빙 강남역 디저트 카페 중에서 아마 설빙이 무난무난하지 않을까 해요. 여름에는 빙수가 적격이잖아요~ 이번에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빙수를 먹어보았는데요 요거통통메론설빙 이라는것이 있더라구요. 그거랑 커피 같이 먹었어요. 설빙은 빙수도 맛있고 커피도 좋은거 같어요. 슈펜 매장 위, 청담이상 쪽에 설빙이 있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강남역 카페라 이렇게 알려드리는거에요!! 친구네 어머니께서 기프티콘을 받으셨는데 요거통통메론설빙 기프티콘을 받으셔서 여기서 쓰기로 했어요. 설빙 기프티콘 선물 하는거 요새 유행인가봐요~ 아주머니 아저씨들도 주고받으며 정을 나누시던데 보기 좋아보였어요. 요거통통메론설빙의 가격은 1만 4천 900원이었고요 비슷한 계열로 리얼통통메론설빙도 있고 그랬습니다. 손님분들께서 정..
라스위스 LA SUISSE 라스위스 다녀왔어요. 서촌 데이트 맛집으로 아주 유명한 곳이던데 한옥 속의 유럽 같았던 공간이에요. 푸른 눈의 외국인 아저씨가 화분에 물을 주고 계시던데 아마 사장님으로 추측이 됩니다. 엘에이 스위스가 아니라 라 스위스랍니다. 콜드플레이 노래중에도 비바라 비다가 있죠..아??근데 그게아닌거 같은데..저도 몰라요. 아무튼 멋있는 가게였습니다! 옆에는 비스트로통이 있어요 같이 간 동생덕에, 주말맞이 힐링 이렇게 좋은곳에서 다 해봅니다. 정말 분위기가 좋은데 주말에 여유있게 먹으면 너무 좋을거 같은 맛집이었습니다. 스위스 가정식을 표방으로 하는 곳인데 한옥 안에 어떻게 이렇게 유럽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착각이 일게 하는 곳이 다 있던지요..!! 제 점수는요... 서촌 라스위스 메뉴 ..
킨텍스 스시자쿠 저는 초밥을 좋아하긴 하는데 날것을 많이는 못먹어서 자주는 안먹으려고 하고있지만 킨텍스 초밥 잘하는집 스시자쿠는 정말정말 가성비넘치는 초밥을 하고있어서 가봤어요. 몇 달 전에 한 번 가봤는데 이번에 런치로 엄청 저렴하게 식사해서 기뻤어요. 일산 가로수길에는 여러가지 맛집이 있는데요 주변에는 일산 킨텍스 현대백화점도 있고 호수공원이 있어요. 스타벅스 리저브드 매장이 있으니 밥먹고 후식으로 먹어두 넘나 좋겠어요. 뒤에는 고층 마천루가 있는데 요즘 매우 핫한 곳이 바로 킨텍스입니다. 자, 그럼 오늘의 메인 스시자쿠를 먹으러 가볼게요. 지을 작 → 作 한문을 써서 스시자쿠라고 합니다. 작, 자쿠 발음이 비슷하죠. 우리나라 스님중에서 아직기라는 분이 일본에게 한자를 가르쳤기 때문에 일본 한자 독음..
홍대 코노미 홍대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코노미에 다녀왔습니다. 코노미는 취향이라는 뜻인데요 입맛대로 취향대로 만들어먹는 오코노미야키 라는 일본요리에도 들어있는 단어이죠~~ 이 음식과 하이볼이 넘나리 잘어울렸는데요 비 오는날엔 빈대떡이 아니라 오코노미야키...?를 먹는 날도 가끔은 존재하는거 같군요! 아이 좋아라. 위치는 하단에 첨부했고요 이렇게 입간판과 함께 먹음직스러운 느낌을 뿜뿜하는 가게가 보입니다...! 전부터 홍대 오코노미야키 잘하는 집이래서 가보고 싶긴 했는데 이렇게 다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오래간만에 지인이랑 뵙기위한 날이었더니 무척이나 기분이 좋네요! 오코노미야키 뿐만 아니라 생맥주 및 타코야키 같은 것도 판답니다. 포장까지 되니까, 매장 내부에서만 드시지 마시고 집에서 드셔도 너무 좋은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