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패션제품 리뷰이네요. (?응...? 츄리닝이 패션..?) 구매한지 한 달 정도는 된거같지만 아디다스 반바지 우먼스 파르마16 쇼츠 리뷰입니다. 아디다스 반바지 여러 종류가 있었지만 이게 얇고 입은듯 안입은듯 한거 같아서 샀어요. 살짝 비침위험이 있어서 실내운동용이지, 외출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헬스라든가, 햇빛이 적은 저녁에는 외출때 입어도 괜찮겠어요. 가벼우니 거슬리지 않아 공원에서 런닝 할 때 입으면 좋겠네요. 사실 전 운동 1도 안하는데 이젠 좀 하려고요... 기초 체력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말이죠. PARMA 16 SHO W 라고 써있어요. 아디다스 남자 반바지는 은근 길더라고요. 축구바지 몇개 보유하고 있는데 바지는 아무리 루즈하게 입으시는 분이라도 여자분이시라면 여자것이 이..
안녕하세요. 팔도 비빔면의 자매품이랄까요, 제가 먹어본 핑크크림맛이라는 팔도 BB면 (비비면) 소개해드릴게요. 비빔면과 비비면, 비비탄 그런 모든것들이 연상이 되네요. BB크림같은 게 면의 ㄴ(니은)자에 그려져 있었어요. 실제로 화장품 회사 랑 무슨 콜라보도 해서 제품을 출시했던데 놀랄 노자입니다. 해쉬태그로는 #오른손으로BB고 #왼손으로BB고 #부드럽게매운맛 이라고 써있네요. 아무래도 비빔면에 크림맛이 가미된 어마무시한 혼종(!)이라는 것이 직감이 옵니다. 게다가, 고추가 무려 3개나 그려져 있는데요 진짜 매룰라나? 싶었습니다. 나온지 엄청 최신작은 아닌데, 동생이 사왔길래 이제서야 먹어봤는데요. 저는 먹을만 하더라고요. 핑크크림이 뭔가 조미료랑 합쳐지니까 스파게티 라면 그런맛도 나는거 같았습니다. M..
작년 11월 일로 갔던 제주도!! 사진 정리를 하다가 아직 블로그에 올리지 못한 아까운 사진이 있어서 올려본다. 제주도 이호테우해변 직접 가보았던 어느 날... 이곳의 상징격 조형물이라는 말등대와 고양이를 보았다. 제주도 완전 어릴 때 수학여행 가 본 이후로 한 번도 안 가봤다. 크크 그래서 이렇게 찰칵~ 옛날에 2002년 월드컵 경기장 짓고 그럴때만 해도 완전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제주도가 외국인들까지 엄청 오는 핫플레이스가 되었지. 감개무량하다. 내가 어릴 때랑 지금이랑 비교해 보건대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이 엄청 달라졌음을 느낀다. 그리고 나는 제주도 이호테우해변에서 귀여운 고양이를 보았다. 근데 이 고양이는 매우 뿔나있었다. 야옹야옹하면서 눈알을 호랑이마냥 부라리는 것이 아닌가! 잽싸게 돌아다..
안녕하세요. 생일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클라우드치즈케익 한조각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스타벅스에서 어떤 케익을 흡입해야 할지 모르겠으신 케이크 유목민들을 위해!! 준비한 포스팅이랍니다. 요놈이 아주 진하면서도 달달하여 하루 왠종일 행복했단 사실!! 저는 이렇게 맛난거 먹으면 온갖 스트가 깡그리 날아가는 것만 같더라고요. 보여드려요. 마치 구름같이 흰 순백색의 크림이 케익위를 덮고 있어요. 너무 이쁘면서도 맛있어서 제가 좋아하는데 정말 정말 깔끔하거든요. 이걸 제 생일선물로 받아서 너무 기뻤어요. 아무튼 리뷰갈게요. 스타벅스 클라우드치즈케익 1회 제공량은 586 kcal입니다. 하나 다 먹으면 짜장면 한그릇 칼로리인가.? 전혀 그렇게 안 생겼는데 말이죠. 하지만 저는 칼로리 따위 신경 안 쓰는 사람입니다. ..
머리가 살짝식 빠지는 게 느껴지는터라(...) 샴푸를 주기적으로 이것저것 써 보고 있는데요 이번엔 탈모샴푸 하나 발견한 거 같아서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합니다.!! 실키허그 (SILKY HUG) 라는 제품이어요 . 실키허그는 이름이 실키허그인데 진짜 머릿결이 찰랑찰랑 실키하게 마치 포옹을 해주듯이 허그한다는 그런 느낌을 담고 있네요. 실제로 저는 머리가 길긴 한데 두피가 약한편이라 자꾸 머리가 빠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약산성 샴푸를 찾고 있었고, 제가 기름기가 있는 지성두피라 이런것으로 홈케어를 하고있네요. 언제까지고 머리숱이 많을 줄 알았는데 나이가 먹다보니까 진짜....후.... 그리고 나중에 여성들은 출산도 해야되고 하는데 그후에 머리숱이 대체 얼마나 빠질까 너무 걱정되어서 미리미리 관..
서브웨이 메뉴 중에 미트볼 세트로 즐기는거 앞으로 계속 즐길거 같다. 아침에 훈군이 사줬는데 바빠서 혼자 가야되어가지고 나 혼자 먹었다ㅠㅠ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진짜 맛있는데 내맘대로 조합해서 먹을수 있다는점이 특이점인거 같다. 아는 동생이 서브웨이에서 알바를 해서 여러가지 추천메뉴를 알려주긴 했는데 막상 갈일이 없어서 한 번도 안 먹어본 요아이~! 처음 먹어봤는데 앞으로 계속 애정해줄거 같다. 이번엔 혼자 먹었지만 다음엔 꼭꼭 같이먹기로 하며 내가 먹었던 메뉴를 소개해본다. 이번에 내가 즐긴 서브웨이 미트볼 세트..!!! 전국에 여러 지점이 있어서 항상 찾아볼 수 있는 곳. 아는 미국인 친구도 서브웨이에 자주 가봤다고 했는데 내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 보고 미국이랑 비슷하다며 말해주었다. 뭔가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