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푸른수목원 & 항동 철길 구경한 날 구로에 푸른수목원이라는 산책하기 좋은 공간이 있어서 다녀와보았다. 일단 나가야 할 일이 있어서 가본건데 겸사겸사 정말 좋은 구경을 하고야 말았다~ 앞으로 또 구로에서 힐링할 공간을 찾는다면 무조건 여기일 듯하다. 구로 푸른수목원 입장료는 없지만 주차비는 내야한다. 데이트로도 좋고 아이들 데리고 견학 가기에도 좋은, 이래저래 다채로운 매력이 살아 숨쉬는 공간이었다. 게다가, 공기까지 맑으니 잠시 나들이나 피크닉 다녀오기에 얼마나 좋겠는가! 입구는 이러했다! 나는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같은 사람인데 이 날은 뭔가 외출을 하는것이 설레왔다...! 날씨가 밝으니 경관이 더욱 돋보이는 듯했다. 주차 자리는 널럴해서 차 대기 어렵지 않았고 또 안내도가 잘..
보성녹돈 등심돈까스 김밥 안녕하세요. 맨날 배가 고파서 이번에는 저녁 뭐먹지?하다가 싸고 간단한 CU편의점 김밥 보성녹돈 등심돈까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CU에는 백종원 시리즈 김밥도 있고 하지만, 돈까스 맛도 있다는거.. 흡사 김밥집 퀄리티였으니 실제로 보심 그 느낌 아시겠지요?? 세상에 나쁜 돈까스는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 게다가, 보성녹돈 콜라보 브랜드입니다. 즉석섭취식품으로, 가격은 2400원가량 하고, 252g에, 칼로리는 477kcal입니다. 꽤나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고요. 게다가, CU편의점은 SKT멤버십으로 할인이 가능하니, 그런 점도 유의하시어 골라보심 되겠습니다. 보성녹돈이라고 해서 보성 녹차를 먹고 자란 돼지 고기로 등심돈까스를 만들어 이것을 김밥에 넣었나본데요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설빙 빙수 배달 회사에서 간식이 먹고 싶었던지라, 내가 좋아하는 디저트 배달을 하기로... 뭔가 밥은 안 땡기는데 입은 심심할 때, 그럴 때 빙과가 적격이 아닌가 한다. 배달앱을 뒤지다가, 그 중에서도 제일 무난한 체인이라는 설빙 빙수 배달을 시켜보았습니다. 포장이 다 되니까 넘나 편리했던 것.. 봄여름가을겨울 정말 빙수가 빠져도 되는 계절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거 같다. 내가 시킨 지점에서는 아메리카노 교환권까지 받을수 있었다. 설빙 신촌점이었을 듯. 쑥찰떡설빙 쑥과 찰떡 조합이 인상적인, 쑥찰떡설빙입니다. 배달시켜먹어도 아주 훌륭한 퀄리티였고 위에 뿌려져있는 쑥가루가 풍미를 돋워주더군요. 솔직히, 설빙 빙수가 다 비슷해 보여도 이런저런 맛이 다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달까요?? 생각보다 쑥의 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