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태풍 영향...지금은 장마인가? 날씨 이야기를 요새 자주 쓰는 것 같아요. 서울 장마기간 현상황 ..... 비가 뚝뚝 와서 곤욕을 치렀지요!! 저는 처음에 태풍이 와서 이런 줄 알았더니, 이미 몇 시간 전에 태풍 장미는 소멸했다고 합니다. 8월인지라 장마가 극성인데요, 장마 전선이 다가왔다는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왜냐면 태풍이 없어졌다고 하는데도 바람이 엄청 불어서 우산은 뒤집어지고 아직까지 산사태같은것도 경계해야 할 때긴 하거든요. 간만에 뉴에이지 피아노곡을 틀고 경치까지 감상해 보았더랬죠. 감성과는 담 쌓은 나도 가끔은 이렇게 되네요~ 어제 일산쪽에는 비가 엄청 많이 와서 깜짝 놀랐어요. 차 타고 가는데 바퀴의 5cm가량이 물로 차있어서 촤악 촤악 인도까지 물을 튀기는 차량들에 놀랐거든요. 비가..
굽네 고추바사삭 윙 제가 치킨을 늠나 사랑하는데요 이번에 굽네에서 고추바사삭 윙봉이라는 녀석을 먹어보았습니다. 요즘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으로도 이렇게 기프티콘을 주고받을수가 있더만요. 사실 제 동생이 생일선물로 받고, 먹고 그런거지만 플렉스한거니까 올려보아요. 굽네는 치킨을 튀긴것이 아니라 구운거라서 더 좋고요 치킨안이 얼마나 신선한지, 붉은 속살이 똬앟... !! 이쁘게 먹고 별다섯개 리뷰는 당연한거 같습니다. 특히 굽네치킨의 고추바사삭은 소스가 넘나 맛있어요. 그냥후라이드 치킨이 재미없다고 느끼신 분들도 이거 먹고 다 좋아하시는 듯. 배우 성훈이 모델로 나왔던 것도 화제더라고요. 핑킹현상에 대한 글과, 모델분의 미소까지 보니 더욱더 치킨이 먹고싶어 지는 순간이 도래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개봉이죠..
GS25 스팸계란김치볶음밥 안녕하세요!! 오늘은 편의점 삼각김밥 말고 편의점 주먹밥 하나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즉석섭취식품으로 GS25 주먹밥 중에서도 제가 애정하는 것인데요, 스팸에 계란 그리고 김치볶음밥의 콜라보레이션이라니 얼마나 대단한가요!! 그래서 먹어본 것입니다. 이제 가격이랑 칼로리 그리고 맛모두 해부해보겠습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비주얼이지만 먹고 나면 그리 배가 고프지만은 않달까요... 제가 짭짤한 스팸의 풍미도 좋아하고 계란의 단백질까지 필요했던 데다가, 김치가 넘나 먹고싶어서 오늘은 이것으로 flex를 한것인데 와우...아주 먹을만 하더라고요. 영양정보 스팸 계란 김치볶음밥 주먹밥의 가격은 1200원입니다.128g이고요, 207kcal이라 한끼식사로 적절할듯 합니다. 전자렌지에 30~..
파시랩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크림 요즘에 화장품에도 관심이 높아져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제품을 써보기로 했어요. 파시랩(FASCY LAB)이라는 제품으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라 하네요. 처음 들어본 브랜드였어요. 환경경영시스템인증 ISO취득 제품이며, 신라 면세점에서도 만날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니까 나중에 코로나 끝나고 면세점에서도 사봐야겠어요.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크림이라는 이름이 어려웠는데 제품에 들어간 성분때문에 이름이 이렇게 지어진 것이더라고요. 파시랩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크림 패키지입니다. 본 제품은 50ml이고요, 단지형태에 들어있어요. 제품 용량은 그렇게 적지도 많지도 않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피부장벽 강화와,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찾고 있었는데요 본 제품은 촉촉하고 깨끗한 피부를..
스퀘어81 SQUARE81 저는 카페를 참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주엽 카페 중에서 스퀘어81이라는 핫플레이스가 생겨 갔다왔답니다. 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조우했는데 이야기 하기 좋은곳 찾다가 여기로 목적지를 정했어요. 스퀘어81은 일산 카페 매니아들은 다 알만한 그런 넓은 곳이랍니다. 주엽 카페중에서도 여기가 이름을 날리고 있나봐요. 널찍하고 안은 무슨 미술관같기도 하고 복합문화공간같기도 하더라고요. 우리는 케이크랑 아메리를 흡입했는데요 여기 커피 정말 진하고 맛있어요. 진짜 진한 커피 원하심 여기서 드시면 될 거 같어요 일산 뉴서울프라자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쪽 근처에 폴란드 그릇 파는곳도 있고 마트도 있고 이것저것 많아서 자주 왔던 곳인데 또 한동안 뜸헀다가 드디어 와보네요~~..
니치향수 제이앤랩 JNLAB 꾸미다보면 향기에도 관심이 많아지기 마련입니다. 저는 학생시절부터 향수를 좋아해서 올리브영같은데서 이런저런 향수를 써보고 모으고 그랬었는데요 어느순간 남들이 나랑 똑같은 향을 쓰는걸 보고 향수 수집에도 시들해지는 때가 왔어요. 그러던 와중, 니치향수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탈리아어 nicchi에서 유래된 니치라는 단어는 틈새라는 뜻이라 하네요. 그러니까 저처럼 천편일률적인 향 말고 다른 사람이랑은 좀 다른, 나만의 독특한 향수를 찾고계신 분께 추천합니다. 제가 써본 니치향수 브랜드는 제이앤랩 (JNLAB)제품이고요. 제이앤랩의 핸드메이드 향수를 주문하면 캘리그래피와 함께 나만의 향수가 배송된답니다. 저는 제가 써본 향은 화이트자스민 앤 민트향입니다. 자스민과 백합 및 오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