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k 오가닉 브러쉬] 머리가 잘 빠지고 또 스트레스를 받아서 좋은빗을 써야겠다 싶었어요, 머리빗 추천 받다보니까 네이버 뷰스타가 이태리 핸드메이드 천연 오가닉 헤어 브러쉬를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써봤습니다! 실제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거고요, 너무 좋아서 요즘에 맨날 이걸로 머리빗고, 또 두피까지 팡팡 뚜들기면서 마사지중인데요, 좋긴 좋더라고요. tek라는 브러쉬~ 빗도 여러가지 명품브랜드가 있던데 제가 알고있는것으로는 탱글엔젤이 있었고요, 집에서 쓰는용도로 하나 갖고싶었는데 이게 빗 사이 간격이 넓고 또 나무라서 괜찮던데요. 아무거나 머리빗 추천 해주진 않자너요, 실제로 제가 오가닉에 홀릭중이었는데 이 제품은 브러쉬모 역시 100% 천연 오가닉이라 합니다. 뉴욕 현대 박물관(MOMA)에서도 전시됐었..
[홍대 훠궈나라] 양이 많은친구와 함께 방문한 터라, 홍대 무한리필 맛집 찾다가 양 많을거 같아서 뜨끈한국물이 일품이라는 홍대명물 훠궈 먹고왔다. 실제로 이렇게 넣어서 먹었는데 역시 연근은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맛나다지...?? 이태원에서 코로나가 확산되기 전에 갔다왔다. 그래도 홍대쪽은 괜찮지 않을까...에휴. 빨리 코로나가 끝나면 좋겠다. 무한리필을 하는곳치고 굉장히 청결하고 깔끔한 외관을 자랑한다. 점심은 1만 2천 800원, 평일 저녁, 주말, 공휴일은 1만 5천 800원이다. 가격은 비싸지 않고, 또 훠궈 맛있게 먹는 방법이 쓰여있어서 초심다가 먹기에 어렵지 않다. 홍탕과 토마토탕을 주문하였다. 백탕은 아무래도 한국의 곰탕맛이 연상되는 조금은 심심한 맛이고, 어른들은 좋아한다고 해도 아무래도 나..
[프레소티 일산 라페스타점] 대만 흑당 4대천왕이 있는 곳이라 해서 갔다와 보았는데 대만 스타일 밀크티가 맘에 들었다. XL사이즈를 할인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내 취향이었다(...) 버블티라는 글자만 봐도 설렌다~ 밥을 그렇게 많이 먹고도 또 땡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역시나 남자친구(강아지)랑 갔는데 그럭저럭 먹을만하고 또 맛도 좋았다. 버블티야 달달하면서도 쫀득한게 구미를 당기기 때문에 아무리 배가 불러도 먹고싶은 음식이다. 일산 밀크티 전문점 프레소티에서는 브라운 슈가 타로 밀크, 브라운 슈가 펄 밀크, 흑당 펄 블랙티, 흑당 펄 스모키 등이 보인다. 대만에 가면 꼭 가봐야 할 밀크티 맛집이라는데 나는 어디서 먹어본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뭐 요즘엔 이런저런 체인점이 많으니 궁금하긴 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 일산 웨스턴돔 마라탕 맛집 래격마라탕에 다녀왔다 외식은 언제나 나에게 행복임에 틀림없다. 이 곳은 웨스턴돔 안에서도 유명한 곳이라 한다. [ 래격마라탕 ] 웨스턴돔에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가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기에 어렵지않게 찾을수 있다!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 맛을 까먹어서 가물가물했는데 오랜만에 가니까 그 맛이 다시 생각났다. 래격이 대체 무슨 뜻일까? 중국체인점 같은데...ㅎㅎ중국어에 문외한이니 알 수가 없군 아무튼 정말 맛있는 마라탕이랑 마라샹궈가 있고 주인 아주머니가 매우 친절하시던 것이 기억이 난다. 이건 래격이 아니라 옆집 촨푸 꺼였네. 야매 맛집 블로거라 실수를... 거기도 가봤는데 맛이 좀 달랐다. 마라탕, 마라샹궈, 꿔바로우 등의 메뉴가 있고 토란볶음이나 소고기 볶음..
상수역 카페 가려고 검색했다가 나의 인생카페를 발견하였다. 디저트에 관심 없는 나도 홀릭되어 버린 이곳은 앞으로 내가 무지무지 애정하고 싶은 곳이다. "카페 랑데자뷰" 바깥에 현무암이 많이 흩어져 있는데, 제주도에서 유명한 돌이 아닌가. 실제로 제주도의 동굴을 모티브로 한 감성 카페였다. 곳곳에 있는 자연의 흔적이 너무 좋다. 가품인지 진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렴 어때? 제주도에 실제로 갈 수도 없는 시국인데. 여기서라면 여행 안 가도 연휴가 즐겁다. 모던 색으로 톤을 다운 시켜 놓은 상수역 카페 랑데자뷰의 은은한 공간~ 그레이&실버가 이 곳의 모티프 컬러인가 보다. 예술 작품이 놓여있는 근사한 곳 같기도 하다. 쇼케이스에 있는 디저트들은 나의 시선을 강탈한다 나무 그릇위에 놓아져 있는것도 신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