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부대찌개 대화점]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전에 먹었던 먹방 후기로 인사드려요. 일산 부대찌개 맛집을 서칭하다, 대화역 훼미리부대찌개 갔다왔습니다. 일산 대화역에는 맛집 골목이 있을 정도로 정말 여러가지 맛집이 즐비해 있는데요, 여기는 살짝 대화역 쪽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입니다. 일산 충신교회쪽으로 좀 들어오시면 이 곳이 있어요. 일산 훼미리부대찌개 대화점은 외관부터 Take Out(테이크아웃)을 강조하는 모양새였습니다. 포장 손님들이 정말 많다는 이 곳!! 실제로 지금같이 코로나로 위기상황이 봉착한 이 때에도 제품을 포장해 가져가시는 손님들이 저희 말고도 꽤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가족이 먹을 것을 전부 포장해 온 터라, 손이 부족해서 차를 몰고 갔는데요 잠깐 차 대기 좋게끔 앞에 주차 공..
[쉬드엘 코지 벨벳 틴트] 쉬드엘 제품으로, 코지 벨벳 틴트라는 제품을 처음으로 써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쉬드엘은 색조 화장으로 유명한 브랜드인데요 각종 SNS 매체에서도 많이 만나보실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원래는 쿠션 중에서 벨벳 쿠션이라는 제품이 가장 유명한데요, 틴트도 엄청 이쁘더라고요.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거는 발색천재 라는 색의 발색인데요 빨간색이 무척이나 예쁘더라구요. 쉬드엘 제품의 SHEDEELL 이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박혀져 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이고요~ 휴대성이 용이하고, 케이스가 굉장히 이쁘게 만들어져 있어서 안에는 어떤 제품이 들어있을까 상상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원래는 촉촉한 립을 좋아했는데, 여름이 되니 매트립에도 꽂히네요. 용량은 5g이라고 써있는데 틴트..
[짬뽕인] 일산 짬뽕 맛집이 몇 군데 있는데 이번엔 대화역 위치한 짬뽕인 이라는 곳을 소개해드려요. 킨텍스 현대백화점 쪽을 갈 때 자주 보이던 곳인데 오랜만에 가보았네요, 대략 1년 정도만에 방문한 듯 합니다. 같이 간 훈군은 이 옆에 있는 을밀대라는 곳만 가 보았지 여기에 한 번도 안 가 봤으니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역시 오래간만에 먹어도 그 맛은 수려하였습니다. 중국집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주방장의 손맛에 따라 음식의 맛이 천양지차로 갈리는 것 또한 중식의 기본법칙입니다. 간판이 매력적인데요! 점심시간에 갔는데 손님들이 꽤 많았습니다. 정직한 글씨체로 짬뽕인이라고 쓰여져 있는 간판을 보니 입구에서부터 긴장감이 감돕니다. '아 내가 오늘 짬뽕 먹으러 온 거야?' 아시..
[강남역 오설록 티하우스] 강남역 오설록 티하우스에서는 아주 눅진한 녹차디저트를 맛볼수가 있는 곳입니다. 평일에 가서 사람이 없었는데요 일정 시간대에 가면 녹차 오프레도를 1+1행사로 즐길 수가 있는 멋진 곳입니다. 오설록 티하우스에서는 다른 녹차 시음이 가능하고 또 여러가지 녹차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도 만나 보실 수가 있으니 꼭 가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로 여기이고요! 강남역에서 바로 앞에 있는 카페이니 얼마나 찾기가 쉽겠어요. 5번 출구*신분당 라인*바로 앞 쪽입니다. 대로변에 있는 카페 치고 제대로 된 데가 없고 거의 돗데기 시장마냥 시끌벅적 하긴 한데요, 이 날은 평일인지라 한산했습니다. 안에는 직장인이 점심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부터 커플끼리 와서 드시는 모습이나 아니면 학생들이 토익스터..
[조양관] 저같은 대식가도 만족스러운 모임을 했던 이 날입니다. 살짝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았고 기품이 넘치는 바로 이곳의 이름은 조양관이었다고 합니다. 고급스런 음식과 함께하는 자리는 저라면 무조건 무조건 이 곳에서 하지 않고선 못 배길듯요. 강남 한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조양관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햇살이 비치는 날 갔다 왔어요. 조양은 아침 조(朝)자에 볕 양(陽)자를 쓰더라고요. 한옥에서 먹는 느낌으로 바로 그런 기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죠. 귀한 사람이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 오늘 대접 받는 날이다! 위치는 서울 서초 파라곤 오피스텔 지하1층이니 참조해서 방문해 보세요. 강남 한정식 먹을 때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가성비 측면에서는 아주 만족스러운 곳이라 말 할 수 있겠어요. ..
[편의점 초코우유 루비초콜릿라떼] 오래간만에 편의점에서 신제품을 사먹어보았습니다. 예전엔 본 적이 없던 건데 초콜릿라떼에 루비가 들어있는 이런 녀석이라뇨? 구매처는 CU편의점이었고요. 250ml이고, 칼로리는 150kcal입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또 배가 허기질 때 슴슴하게 먹어주기에 좋은 디저트같습니다. 그리고 초콜릿에 로비라니 이건 대체 무슨 맛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벨기에에서 핑크빛 초콜릿 루비초콜릿이란 것이 있는데요 그게 바로 이 안에 들어있다고 하네요. 신박하죠? 그냥 일반적인 초코우유랑 좀 다르니까 그런느낌으로다가 도전해 볼만한 푸드입니다. 루비 카카오빈으로 만든것이 바로 루비초콜릿이라 하네요. 요즘에는 초콜릿라떼도 이렇게 예쁜 비쥬얼로 나오나봅니다. 그리고 제가 달달구리를 좋아하긴 하는데 ..